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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매일] 부산 소형 아파트 대세 바람 불어

2020.02.20

전문 출처 :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42045​​

 

지난해 국내 주택 선호도 조사 결과, 3040 세대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중소형' 아파트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및 수도권과 경남·부산 등 영남권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다. 또한 주택형 별 가장 선호하는 주택은 전용면적이 60~85이하의 주택으로, 중소형 면적의 주택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음종합건설사 담당자는 이러한 실태조사 결과에 대해서 "30~40대가 많은 젊은 도시라는 점에 힘입어 1~2명의 자녀를 위해 소형보다는 중소형으로 청약에 나서는 경향이 드러난 것 같다", "철저한 실수요자 관점 이외에도 중장기적으로는 중대형 가구에서 전세로 살던 이들이 집 면적을 낮춰 다운사이징에 나서는 점에 착안해 투자 관점으로 청약에 나선 이들도 많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 부산에서는 역세권 지역별로 ()지음종합건설사의 대대적인 평형별 분양이 시작되었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광안지음', 동래구 초역세권 '충렬지음', 사하구 역세권 '하단지음'으로 총 3가지의 지음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분양이 시작된 것이다.

 

한편, ()지음종합건설사 담당자는 "조정지역 해제에 4분기 부산 아파트 금융비용 상승률이 전국 1위가 되면서, 소형 아파트의 가치 또한 같이 상승하고 있다", "현재 분양하고 있는 광안지음과 충렬지음, 하단지음까지 주거 가치와 투자 가치를 인정받아 성공적인 분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2020.02.17